고단 자폭이 일어났을 때의 발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불안전성 화력로의 반응, 즉 불안전성지역을 대상으로 불안전 물질에 대한 폭발 평가가 필요하다. 이를 위해 황화분이나 석탄을 사용하여 공기중에 있을 때의 발화 특성을 살피고, 두 번째 반응 과정이나 석탄가루의 효과를 감소시켜보았다. 이에 따라 우리는 발화 실험을 위해 집에서 만든 금속 그물 반응 제도를 사용하여 실습하고, 전통적인 열실험 결과와 비교하였다. 결과적으로 황 증류물의 영향이 석탄 가루의 발화 온도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. 황 분의 함유량이 증가함에 따라 석탄 가루의 발화 온도가 점차 줄어든다. 또한 샘플의 찌꺼기 효과와 황 분 연소 과정 감소를 통해 측정된 금속 그물 위의 발화 온도는 열실험 결과에서 얻은 발화 온도보다 더 높으며 실제 석탄 가루의 발화 온도에 더 가깝다. 갈색 석탄은 백석탄보다 높은 반응성을 갖는다. 반제품의 발화 온도는 원래 샘플보다 낮지만 반제품의 비표면적과 구멍 용량의 증가는 흡착 연구에 적합하게 만든다.